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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념 & 계층

AI 서비스는 프롬프트 → LLM → 답변이 아니라, 입력 이해 → 문맥·데이터 수집 → 모델·도구 선택 → 추론 → 검증·가공까지의 복합 실행 체계입니다. 그 체계를 재사용 가능하게 표준화한 것이 템플릿입니다.

한 문장

모델은 지능, 템플릿은 그 지능이 일하는 업무 절차, 프로토타입은 그 절차들을 엮은 서비스 틀, 어플리케이션은 완성 서비스다.

계층

계층 정의 사용자에게
모델 (Model) 입력→결과를 내는 단일 추론 엔진 (LLM·임베딩·리랭커·비전·음성) 개발자(API)
노드 (Node) 템플릿 내부의 단일 처리 단위 (검색·리랭크·생성·OCR·가드레일…) 내부
템플릿 (Template) 모델·노드를 워크플로로 엮어 특정 업무를 수행하는 재사용 AI 기능 ✅ 체험·선택
프로토타입 (Prototype) 템플릿 여러 개를 조합한 AI 서비스 틀 → AppSpec 산출 ✅ 서비스 설계
AppSpec 프로토타입의 기계가독 산출물 — 코딩 에이전트에 전달하는 계약 (개발자)
어플리케이션 (Application) 에이전트가 AppSpec으로 구현한 완성 서비스 (고객 소유) ✅ 결과물

왜 이렇게 나누나

  • 템플릿 = 제품 단위. 단순한 프롬프트 예제가 아니라 입출력 스키마·요구 모델·평가·보안·배포를 갖춘 실행 가능한 패키지.
  • AppSpec = 진실원천. 자연어 대화가 아니라 구조화된 스펙이 기준이라 재현·이력관리가 된다. 같은 AppSpec으로 프로젝트를 다시 생성할 수 있다.
  • 로컬 도구와 경쟁하지 않는다. 플랫폼은 표준 프로젝트를 생성하고, 완성은 사용자의 Cursor·Claude Code·Codex가 한다.

흐름

템플릿 체험 → 프로토타입(템플릿 조합) → AppSpec 생성 → 표준 프로젝트 스캐폴딩
           → 코딩 에이전트로 맞춤 구현 → 테스트 → 배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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